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유튜브 스타 과학자의 하루
마이 티 응우옌 킴 지음, 배명자 옮김, 김민경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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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뇌경색포함), 과체중, 2형 당뇨, 암, 우울증.
이 모든 것이 좌식생활양식과 관련이 있다. (p81) "

아 나는 마이 티 응우옌 킴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한 이책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를 정독해 읽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니 좌식생활양식이 이렇게나 암발병의 원인이 될 정도로 치명적이었단말인가?
나는 깜짝 놀랐다 ~~

우리가 식사할때도 공부할때도 TV볼때도 다앉아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근데, 여기서 특히 치명적인 것은 오래 앉아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래 앉아있는 것은 제2의 흡연으로서 조기사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한다.

아 오래 앉아있는 것이 단순히 안좋은걸 넘어 암과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된다니 정말 정신이 번쩍 트였다.

그래서, 암, 심혈관질환, 만성폐질환, 2형 당뇨같은 비전염성질환이 원인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71%가 사망한다니 정말 오래 앉아있는 것 정말 경계해야할 것이다.

그러므로 최소한 한시간에 한번은 잠깐씩 일어나고
가장 좋기로는 서서 쓰는 책상을 짐 당장 사라고 권유한다.

이에 난 나의 일상생활들도 찬찬히 돌아보게되었다.

그래서, 앉아있더라도 수시로 일어나 상하체운동의 최고이며 웨이트 트레이닝의 넘버원인 <스쿼트>자세를 취하며 몸을 풀어준다.

이책을 통해 <좌식생활이 얼마나 치명적이고 위험한 것인지>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근데, 우리가 아침부터 맬 쓰는 치약, 비누, 헤어 스프레이, 프라이팬, 핸드폰은 물론 매일 마시는 물, 초콜릿, 빵, 커피, 술 등 모든 것이 화학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니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다.

따라서, 이책은 일상생활속에서 화학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있는지 또 어떤 연관들이 있는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 고교시절 수업시간에 화학을 배웠던 나로서는 이책이 더욱 살갑게 다가왔다고나할까~~

그래서 옛친구를 만난듯 반가웠고
동시에 315페이지에 달하는 이책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다~^^*

정말 저자께서 정하신 제목그대로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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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침략 실패시나리오 - 한일 무역전쟁 종합리포트
윤주영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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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올림픽을 개최하는 일본은 공공연하게 후쿠시마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그 지역과 일본의 경제를 되살리는 부흥올림픽이 될거라고 주장한다. 올림픽이라는 이벤트를 통해서 일본은 후쿠시마의 문제를 가리고 덮을 의도가 분명하다. (p193) "

나는 윤주영님께서 저술하시고 책들의 정원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일본 경제침략실패 시나리오>를 읽다가 윗구절들에 또한번 분개했다.

아시다시피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나 쓰나미가 몰려왔고 이내 일본 후쿠시마의 원전이 폭발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당시 후쿠시마 인근의 13개현 농산물과 일반식품 26개 품목, 수산물 50여종에 대해 수입을 금지시켰다.

그러자 일본은 우리의 조치들이 WTO 관련 조항들을 위반했다며 WTO에 우리를 제소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래서 WTO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했는데 1심패널은 한국이 지나친 조치였고 이는 WTO 규정을 위반했다는 어이없는 결정을 내렸었다.

그러나, 다행히 상소기구의 올바른 판단으로 후쿠시마 인근 수산물들은 계속 수입금지가 될 수 있었다.

그당시 온국민들이 이 결정일자가 다가오자 숨죽이며 지켜보았는데 다행히 현명한 판단이 내려졌다.

이렇게 일제 식민지시대 36년동안 갖은 수탈을 가했던 넘들이 일본넘들이었다.

난 작년의 목포에 이어 얼마전 군산여행을 다녀온적이 있다.
근데, 목포나 군산은 일본에게 쌀을 수탈당해 실어나르던 항구도시였다.

생산된 쌀들이 거의 일본으로 실어나르던 항구도시가 목포와 군산이었다.

현지 해설사분들께 그런 일본의 만행들을 듣고 난다시 분노했다.

그런데, 지난 7월 아베는 한국의 반도체산업에 타격을 가하려 3가지 핵심소재에 대한 수출규제를 발표후 실제 시행했다. 또한,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만행도 저질렀다.

그후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다.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불매운동은 하겠다! ~

안사!
안먹어!
안가!

이렇게 일본제품들과 여행에 대해 온국민들의 반대운동이 퍼져나갔다.

그리하여 대마도나 오키나와 등에서는 지역경제가 추락하고있다던데 일본넘들 정말 정신차려야한다.

이러한때에 이책을 만나게된 것은 아주 뜻깊은 만남이었다.

이책은 아베가 수출규제하게된 배경과 아베노믹스의 실체는 무엇인지 또 한국과 일본의 무역분쟁의 역사와 WTO, 후쿠시마 수산물분쟁 글고 우리 한국의 필승시나리오까지 285페이지에 걸쳐 심도있게 디뤘다.

근데, 각종 도표와 그래프 등을 동원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었다.

올해가 3.1 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이다.

그러한때 일본 군국주의 조무래기의 자손인 아베가 그에나 저지른 이만행에 온국민이 합심해서 분쇄하고 승리해야할 것이다.

2020년 도쿄올림픽도 우리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해야할 것이다.

근데,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담보되지않은 최악의 경우가 예상된다면 도쿄올림픽 보이콧도 진지하게 검토해봐야할 것이다.

아무튼 이책은 일본 경제침략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할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일본에 꼭이기자!

그것은 지하에 계시는 김구, 안창호, 홍범도,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 목숨걸고 독립운동하셨던 독립투사분들의 준엄한 명령이이기도 하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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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 10대가(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과학교양 3
박태균 지음 / 동아엠앤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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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조피렌은 숯불구이, 스테이크, 훈연식품 등 가열한 육류, 생선 건어물 표고버섯 등의 탄 부위, 커피 등 볶은 식품에서 주로 검출된다.
담배연기, 자동차의 배기가스, 쓰레기소각장 주변에서 배출되는 밴조피렌이 그 주변의 식품을 오염시키는 것이다. (p102) "

나는 박태균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께서 저술하시고 (주) 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환경호르몬 어떻게 해결할까?>를 읽다가 윗구절들에 충격받았다.

아니 위음식들은 우리가 흔하게 먹고있는 음식들이 아닌가?

물론 음식의 탄 부위와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은 1군 발암물질들로서 예전부터 그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물질들이기도 하다.

근데, 가열한 육류와 커피 등 볶은 식품들에서도 벤조피렌 등도 검출되어 주의를 요한다니 정말 그 심각성을 깊이 느껴야할 것이다.

박태균 교수님께서는 예전부터 각종 언론매체들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들을 제공해주셔서 참으로 신뢰가는 분이셨고 그런 의미에서 이책도 무척 기대되었다.

그래서 흥미롭게 읽어나갔는데 놀랍게도 우리 주변엔 각종 유해물질들이 너무나도 많아 충격받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다이옥신, 납,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 파라벤,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 스티렌 다이머, 스티렌 트리머, 과불화화합물, DDT, PCB,TBT 등이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된 176종의 환경호르몬들중 대표적 환경호르몬들이란다.

세상에나 이지구상에 176종이나 되는 환경호르몬들이 있다니~~

정말 정말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근데, 환경호르몬들이 함유된 제품들을 보면 더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컵라면용기, 일회용 종이컵, 영수증, 순번대기표, 비닐랩, 향초, 생리대, 통조림캔, 배달음식용기, 편의점 도시락, 프라이팬, 냄비, 주걱, 국자, 햄버거 포장지, 소파, 카펫, 화장품, 매니큐어, 라벤더 오일, 티트리 오일, 모기살충제, 개와 고양이 사료, 아웃도어 제품...
여기에다가 물고기들이 먹는 미세 플라스틱까지...

충격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아니 그럼 여기서 안쓰는 제품 있어?
라며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른다.

요는 주의하자는 것이다.

PVC, PC 등의 플라스틱 대신 PE, PET 등의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않는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전자렌지 이용시 전자렌지용 플라스틱 용기인지 확인하고 사용여부를 결정해야한다.

또한, 마늘, 미역, 굴, 전복, 클로렐라, 녹차 등 가급적 디톡스 음식들을 자주 섭취해 유해물질들이 우리몸에 과도하게 들어오는걸 막아 독소유입을 최소화해야할 것이다.

아 이책을 읽고나니 난 나의 생활들도 되돌아보게되었고
앞으로 유해물질들에 노출되지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우리 생활에 위협적인 존재들인 환경호르몬들이 무엇이고 어떻게 방비해야할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글고 이책을 통해 1회용 종이컵사용을 지양하고 텀블러를 사용하는게 중요하다는걸 느꼈다.

또한, 컵라면은 가능한한 전자렌지 등으로 가열하지말고 컵라면 뚜껑에 라면을 덜어먹는 행동도 삼가해야겠다.

그것은 너와 나 아니 우리 모두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실천사항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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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업을 한다는 것 - 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 법
이경희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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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도 떳떳한 실패가 있다. 정직하게 사업을 하면 언젠가는 주변에서 그 정직함을 알아준다. 사업은 장기전이다.한건 한건에서 승부가 결정되는게 아니잖은가.(p279) "

나는 이경희(주)리더스비전 대표이사 겸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님께서 저술하시고 굿모닝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내사업을 한다는 것>을 정독해 읽다가 윗구절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그렇다.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란 말도 있듯 설사 실패했더라도 다시 분연히 일어나 마침내 성공시키는 분들은 동서고금을 통해 참으로 많았다.

발명왕 에디슨도 무수한 실패끝에 성공을 거둔 사례이다.
복싱경기이지만 예전에 홍수환선수는 네번 다운당했다. 이에 그의 세계챔피언등극이 실패로 돌아간게 아닌가했는데 그는 분연히 일어나 카라스키야선수를 마침내 KO시키지않았는가! ~

이렇게 실패나 실수의 원인을 잘분석하고 이를 거울삼아 다시 부단히 노력해 성공시키는 계기로 삼아야할 것이다.

글고 사업을 하다보면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난 요즘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란 프로를 종종 본다.

거기서 백종원씨가 예전에 사업실패시 몇년을 데리고 있었던 직원들에게조차 시달렸던 적도 있으셨다고 한다. 즉, 그들이 밀린 임금달라며 심한 말도 하는걸 들어야했던 어렵던 시절도 있으셨다고한다.

<외식업계의 마이다스의 손>이라 불리시는 백종원씨께서는 늘 성공하시기만 하신줄 알았는데 그런 시기가 있으셨다니 정말 뜻밖이었다.

이렇게 실패나 실수에서 그원인을 잘분석하고 이를 거울삼아 다시 부단히 노력해 성공시키는 계기로 삼아야할 것이다.

글고 이책은 사업준비의 모든 것부터 시작해 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 법, 지속성장의 길 등 세파트에 걸쳐 잘설명해주고있다.

즉, 사업의 기본사항부터 시작해 사업을 키워나가는 법 글고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법 등을 447페이지에 걸쳐 알기쉽게 설명해주고있다.

근데, 이책에서는 사업자가 갖춰야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정말 이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헌데, 위에서 얘기했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란 프로를 보면 이프로에 출연하는 분들이 다음과같은 유형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즉, 현재 장사가 안되는 사람들은 물론 예전에 실패해서 메뉴를 바꿔 시작했지만 또 고전하는 식당자영업자들 위주로 나오신다.

근데, 개중에는 사업에 대한 기본마인드도 안되는 사람들도 많아 아니 저런 사람들이 왜 출연신청을 했으며 프로관계자들도 제대로된 검증도 안하고 저런 사람들을 출연시켰는지 납득안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따라서, 왕관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이 왕이 될 수 있듯이 사업자로서 요구되는 조건들을 갖춰나갈때 그런 사람만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책은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은 물론 짐 사업중이지만 매출에 만족못하시는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언제나 긴장하고 정진하라는 다음의 말씀이...

"사업에는 안식년이라는게 없다.
변화와 도전을 즐기지못하면 지속적인 성공은 불가능하다. (p63)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쓰게됐지만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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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팝니다 - 왠지 모르게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의 비밀
신현암 지음 / 흐름출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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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싱거운 맛에서 진한 맛까지 세종류가 있습니다.
국물의 느끼한 정도가 5단계, 들어가는 ㅆ80ㅇ0니다. 조합에 따라 총 1만 1250가지의 라멘을 만들 수 있습니다. (p210) "

아 난 신현암 팩토리8 연구소장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 (주)에서 출간한 이책 <설렘을 팝니다>를 읽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세상에나 라멘 하나 끓여나오는데 11,250가지나 되다니...

근데 여기에다가 주관식으로 표시하는 난까지 있으니 그 가짓수는 기하급수로 늘어난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라멘을 파는 식당은 일본 도쿄 중심가에 위치하고있다고한다.
이렇게 고객이 원하는 Needs를 세분화해 진정 고객이 원하는 조합으로 라멘을 내놓는다니 그렇다면 그 라멘이야말로 그고객이 진정 먹고싶어하는 라멘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거기에다가 이 라멘집은 손님좌석과 카운터사이는 물론 좌석과 좌석사이에도 칸막이를 설치했다니 진정 라멘먹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었다~ ^^*

요즘은 남과 똑같이해서는 살 수가 없다.
더군다나 라멘집같이 레드오션의 시장에서는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캐치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에 특화된 메뉴로 고객이 원하는 레시피로 내놓아야 고객의 만족도도 높이고 라멘집도 살아남을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은 저자께서 2018년에 102일간 일본에 머무르며 왠지 다시 찾고싶은 21가지 공간의 비밀이 무엇인지 p288에 걸쳐 소개하고있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오너나 대표분들께서 이렇게나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이론이 아닌 실제에 과감한 추진력으로 실현시키셨다는데 더높이 평가드리고싶다.

그리하여 참치회를 주문하면 참치의 이력을 인증하는 졸업증서가 함께 제공되는 등 자연산보다 더안전한 참다랑어를 내놓는 <긴다이 수산>도 대단한 공간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을 읽으니 창의력과 상상력도 새롭게 피어오르는듯해 마음이뿌듯해지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책은 다시 찾고싶은 공간들의 숨겨진 전략들이 무엇인지 알고싶으신 분들께서는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 ^^*

공간의 미학...

난 이책을 읽고서 어느 공간이 내뿜는 아름다움은 물론 그공간의 의미가 진정 무엇인지도 깨닫게되었다.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쓰게됐지만,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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