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날 하루키와 JAzZ 한곡 어때요 ?





˝고상한 평론과 평가가 난무하는 미디어 세상에서 ‘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것 좀 들어볼래‘ 라며 손을 내밀고 생각을 묻는다˝
- 카페 Jazz it up(방이점) 대표 김정욱




즉흥 연주만큼 즉흥적인 감상에 충실하면
재즈에게 편안히 다가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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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1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01 1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알벨루치 2019-01-01 18: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페라떼입미깡???책은 괜찮아요? 문유석 판사 추천이니~

북프리쿠키 2019-01-01 18:51   좋아요 1 | URL
라떼입니당ㅎ 죄송하지만 두권의 책은 궁합이 넘흐 잘 맞네요. 재즈잇업이 통사, 재즈에세이는 마코토의 유명재즈뮤지션 일러스트에다가 하루키의 취향을 버무려놨네요.

문유석 판사가 추천했군요.
하나 얻어갑니다^^
 

또 한해가 가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알라딘 서재에, 혹은 북플에 졸필이나마 끄적거릴 수 있었던 것은 다 이웃님들의 격려와 관심 덕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배우고 싶고, 닮아가고 싶은 분들 앞에서 겁도 없이 잔망스럽게 써 내려간 글들이 하나같이 부끄럽지만,
이 모든 게 재능 없는 이의 과정이려니 생각하고 내년에도 열심히 읽고 쓰겠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들이랑 책하나로 오랫동안 교감하고 감동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

내년에도 저의 말랑말랑한 허세 꿋꿋이 받아주시고,
이웃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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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17: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06 1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별이랑 2018-12-31 17: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 님,
기분 좋은 마무리 되시고 건강한 새해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멀리 달리지는 마시고요 ㅎㅎㅎ

북프리쿠키 2019-01-12 11:31   좋아요 1 | URL
별이랑님 새해에도 좋은 책과 따뜻한 인연 죽 이어가길 희망합니다.
새해 인사가 늦어버렸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다이제스터 2018-12-31 18: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올 한 해 감사합니다. ^^
내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북프리쿠키 2019-01-12 11:33   좋아요 0 | URL
북다이제스터님께 추천받은 책들이 잠들어 있네요.
깊이 있는 책들이라 심호흡한번 하고 과감히 펼쳐야 되는데. 쉽지 않습니다. ㅎㅎ
올 한해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하십시오..^^;

blueyonder 2018-12-31 19: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올해와 마찬가지로 책과 함께 하는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북프리쿠키 2019-01-12 11:35   좋아요 0 | URL
블류욘더님 감사합니다.
닉네임을 네이버지식인에 검색해봤더니 ˝블루 얀더 (color HEX값 : #5072A7)˝

어마무시한..설명입니다.ㅎㅎ
뜻이 뭘까요?

syo 2018-12-31 19: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9도 뜨겁게 함께해요^-^

북프리쿠키 2019-01-12 11:37   좋아요 0 | URL
언제나 치열하고 재간둥이신 쇼님 덕분에 한해가 즐거웠습니다.
올해도 재미있는 글들, 그리고 무심한 삶속에 찌릿한 깨달음을 주는 글들.
볼수 있을꺼라 기대합니다.^^;

서니데이 2018-12-31 20: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

북프리쿠키 2019-01-12 11:40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황금돼지해도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고,
일상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늘 우리곁에 있어주세요..^^;

겨울호랑이 2018-12-31 20: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북프리쿠키 2019-01-12 11:47   좋아요 1 | URL
겨울호랑이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늘 저에게 많은 본보기가 되는 분인데 소홀함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ㅎㅎ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겨울호랑이님의 향기 퍼뜨려 주시길..^^;

2018-12-31 21: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12 11: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unsun09 2018-12-31 21: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북프리쿠키 2019-01-12 11:51   좋아요 1 | URL
문선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예.
올 한해도 좋은 이웃으로 서로 의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카알벨루치 2018-12-31 21: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말랑말랑한 허세” 넘 좋다 그 표현~ㅎㅎ전 손 다쳐서 글쓰기도 독서도 밀려가는 듯 합니다 햐~Happy New Year!

북프리쿠키 2019-01-12 11:54   좋아요 1 | URL
이 말은 카알님께서 정해주신 거라..소중히 써먹을께요..ㅎㅎ
손은 다 나으셨는지요.?
근처에 있으면 이 핑계로 병문안 갔을텐데..이거 아쉽네요...ㅎㅎㅎㅎㅎ
새해에도 밝고 순수한 카알님의 교류 기대합니다. 그리고 좋은 글도요...^^

카알벨루치 2019-01-12 12:23   좋아요 0 | URL
근데 인제 기지개를 켜시고 활동하시는건가요? 아님 좀 더 은둔자로 사실 건가요?ㅎㅎㅎ

stella.K 2019-01-01 14: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북프리쿠키 2019-01-12 11:57   좋아요 1 | URL
텔라님 잘 지내시죠?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_ _)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ㅋㅋ
그리고 올해는 출간 ? ㅎㅎㅎ

stella.K 2019-01-12 15:22   좋아요 0 | URL
헉, 우리 새해 인사 나눈 줄 알았더니 아닌가...?
왜 이렇게 오랜만이십니까? 이러시면 안 되는데...ㅠ
자주 흔적 남기실 거죠?ㅎ

출간은.....기도만 하고 있습니다.ㅠㅎㅎㅎ

cyrus 2019-01-01 15: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말랑말랑한 허세라는 표현이 좋습니다. 북프리‘쿠키‘니까 ‘달콤한 허세‘를 부려도 괜찮습니다.. ㅎㅎㅎ

북프리쿠키 2019-01-12 11:59   좋아요 0 | URL
아하..달콤한 허세..이것도 괜찮은데요? ㅎㅎ
사실 허세를 좀 부리고 싶은데.. 제가 허세부릴만한 것이 책말고는 별로 없는 듯 합니다.
근데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여기 알라딘에서 허세부리는게..뻔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격이라..
그래도 괜찮다면 올 한해 ~ 또..부려볼까요...? ㅎㅎ

단발머리 2019-01-01 18: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프리쿠키 2019-01-12 12:00   좋아요 0 | URL
단발머리님. 잘 지내시죠?
공부하고, 또 공부하는 모습 올한해도 보여주셔서
저에게 자극을 팍팍 주시길...^^;;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남무성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브라보! 재즈 라이프>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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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8-12-31 16: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새해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야기와 인사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북프리쿠키님의 금요일 독서모임 사진은 볼 떄마다 부러운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내일부터 새해입니다.
좋은 일들이 가정과 하시는 일에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연말과 새해를 맞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프리쿠키 2018-12-31 16:42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복받으실껍니다.
제가 먼저 인사드린다는 것이 이렇게 또 ㅎㅎ
늘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켜주시고,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담백한 색채의 글들 내년 한해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카알벨루치 2018-12-31 22: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호! 드뎌 정복하셨습니까? 조용히 야금야금 독서하시네요 나 손다쳐서 글쓰기도 독서도 ㅜㅜㅜ

북프리쿠키 2019-01-01 13:02   좋아요 1 | URL
조금씩 감상하면서 입문중입니다.^^ 손 어떻게 다치셨길래 ㅠ 우짜쓰까이..
멋진 기하학필체 당분간 못 보나요?? 언능 나숫고 돌아오소서^^

카알벨루치 2019-01-01 15:26   좋아요 1 | URL
다행히 왼손가락 베였네요 오른손은 괜찮습니다! 근데 독서도 글쓰기도 잘 안되네요 일년만에 반갑습니다 ㅋㅋ
 

김상욱쌤이 쓴 <김상욱의 양자공부> 뒷편에 더 읽을 거리를 보면, 양자역학에 대해 관심있는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책들을 소개한다.

그 중에서 나 같이 입문단계나 일반독자를 위해 쓰여진 책만 골라서 포스팅한다.

 

 

1. 양자역학의 세계 : 처음으로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가다야마 야수히사 지음, 김명수 옮김 / 전파과학사 / 2017년 6월

그러던 어느 주말, 여느 때처럼 광하문 교보문고의 과학 서적 코너를 뒤적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된다.

이때 나의 인생이 결정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아마 이 책을 30번은 읽었을 것이다. 보고 또 보고 지금도 왜 그랬는지 모른다.

하이젠베르크가 단일 슬릿 옆에서 춤추며 불확정성 원리를 설명하는 그림은 어린 내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후 지금까지 양자 역학을 이해하는 데에 내 삶을 바치고 있다.

 

 

 

 

 

2.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지음 / 까치 / 1998년 5월

 

사실 첨단 물리학 책이 대중의 관심을 끈 것은 1988년 출판된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부터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1000만부 이상 팔렸다니 대박난 책이다. 양자 역학의 교양서적도 그 후부터 나오기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그전의 책이 거의 없는 이유다.

 

 

3.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최무영 지음 / 책갈피 / 2008년 12월

한 권 읽을 시간도 없다고 하실 분들을 위해 이 책을 권한다. 우리나라에 이 정도의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개인적으로도 존경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최무영 교수님께서 교양 과정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4. 불확정성
데이비드 린들리 지음, 박배식 옮김 / 시스테마 / 2009년 3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중심으로 양자 역학 전반기의 역사를 정통적인 방법으로 소개한다.

양자역학에 문외한인 사람에게 적합할 것이다.

 

 

5. 양자 혁명
만지트 쿠마르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 / 2014년 4월

 

 

이 책이야말로 기다리던 책이다. 누가 나에게 양자역학 역사책 한권만 추천해 달라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소개한다.

양자 역학 역사의 후반부보다 전반부를 다루는 데 대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특히 솔베이 회의의 진행 상황을 날짜별로 자세히 소개해 놓은 것이 흥미롭다.

물리학자가 봐도 재미있을 만큼 깊이와 재미를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책이다.

 

 

6. 불멸의 원자
이강영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6년 6월

 

 

양자 역학에 얽힌 여러가지 뒷이이갸기가 맛깔나게 펼쳐진다. 역시 책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글맛도 무시할 수 없다.

 

 

7. 닐스 보어
짐 오타비아니 지음, 김소정 옮김, 릴런드 퍼비스 그림, 이강환 감수 / 푸른지식 / 2015년 4월

만화책이라 우습게 보지 말기 바란다, 웬만한 책보다 뛰어나다

 

 

8. 만화로 쉽게 배우는 양자역학
이시가와 겐지 지음, 이희천 옮김, Kawabata Kiyoshi 감수 / 성안당 / 2017년 5월

 

9.만화 양자론
다케우치 가오루 지음, 오세웅 옮김, 마츠노 도키오 그림, 김병일 감수 / 멘토르 / 2012년 2월

2009년 일본에 머물 때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보고 부러워했었는데 어느새 국내에 번역되어 나왔다.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가볍게 읽을 만하다.

 

 

10. 그래비티 익스프레스
조진호 글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11. 게놈 익스프레스
조진호 지음, 김우재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8월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니 조만간 양자 역학의 걸작 국내 만화가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

-> 이 책을 쓸 당시 출간되지 않았으나, 현재 판매중이다.

 

 

 

 

 

 

김상욱 쌤은 양자역학을 이해했다고 하는 사람은 천재거나, 아니면 정신병원에 가야 될 사람이라고 말한다.

다행이 난 둘다 아니다.

우린 이해했다는 말을 쉽게 한다.

양자역학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완전한 이해란 없다. 그 이해는 우리 인지체계 안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인간의 인지체계란 얼마나 협소한 것임을 안다면 쉽게 이해했다라는 말을 쓸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린 공부한다. 확률적으로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이다.

 

문과생으로 지난한 앞날이 예상된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 그리고 불편한 진실은 나에게 살아갈 힘과 자양분을 제공한다.

한번쯤 언급되었던 책들은 지금 당장 읽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돌아돌아서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다. 그 맛을 알기 때문에 물리학을 전공하거나 해박한 소양을 갖고 계신 분들앞에서 감히 이렇게 소개해 보았다. 물론 책 소개는 김상욱 쌤의 소개니까.

 

오늘도 이웃님들께 좋은 뽐뿌질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뽐뿌질의 영향은 또 나의 지갑을 가볍게 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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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벨루치 2018-12-15 12: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자극하시는 북푸리쿠키님! 양자역학 ~하악!

북프리쿠키 2018-12-29 11:14   좋아요 0 | URL
아..어렵네요..^^;
그래도 생소한 분야는 언제나 우리의 자양강장제이지요...ㅎㅎㅎ

서니데이 2018-12-19 21: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북프리쿠키님, 서재의 달인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웃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8-12-29 11:14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축하드립니다.
남은 연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하시길..^^;

카알벨루치 2018-12-24 21: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저씨~어디어디어디 계신가요???? 요즘 가정에 넘 충실한가요!? 아님 회사가 놓아주질 않는가요?? 아님 해외라도 힐링여행가셨나유? 어서 돌아와서 말랑말랑한 허세와 글로 우릴 즐겁게 해주소서! 북프리쿠키님덕에 알라딘에 잘 적응했습니다 추천해주신 무진장 많은 역사서 ....언제 읽을꼬...ㅋㅋ그래도 좋아요 암튼 너무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고 맛난거 마니마니 잡수세요^^

북프리쿠키 2018-12-29 11:17   좋아요 1 | URL
허세가 잠시 고갈되어 재충전하고 왔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북플활동을 안했는데 근..한달정도 된 듯한 느낌..ㅎㅎㅎㅎ
저야말로 카알님께서 관심주시고, 땡겨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은 한해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글, 기분좋은 자극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연말 잘 보내시고, 가정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길..^^;

카알벨루치 2018-12-29 11:19   좋아요 0 | URL
우아 진짜 한달 아니 일년은 된 듯 하네요! ㅎㅎㅎㅎ영달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AgalmA 2018-12-26 01: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파과학사 책 재밌는 거 많은데 좀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이북으로 싸게 나와서 몇 권 샀는데 <양자역학의 세계>랑 <4차원의 세계>도 사서 재밌게 읽고 있지요^^

북프리쿠키님 서재의 달인 되신 거 축하드리고, 내년에도 뜻깊은 도서 가득하시길^^/

북프리쿠키 2018-12-29 11:19   좋아요 0 | URL
아..아갈마님의 추천작이라..이거 거부하기 힘들군요..ㅎㅎ
추천 감사드리고, 꼭 사보겠습니다.
아갈마님의 깊은 덕력에 올해 조금 더 가까이 가보도록 노력할께요
서재의 달인 축하드리고 연말 잘 보내십시오^^;
 

많은 물리학자들이 전설의 필독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에 나오는 이 설명을 읽고는 코펜하겐 해석에 귀의했다- 김상욱의 양자공부 137쪽


물리학도를 위한 100%완역본은 양장본 3권으로 출판되었고, 2권의 반양장본은 일반 대중들을 위해 보급용 반양장본으로 동시 출간되었다.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파인만의 또 다른 물리이야기>는 이 책의 내용중 가장 쉬운 것들 위주로 묶어 펴낸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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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벨루치 2018-12-15 13: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빨간색이 장서용으로 딱 꽂아두면 뽀대 나겠네요!ㅎㅎ

북프리쿠키 2018-12-29 11:21   좋아요 1 | URL
아마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무수한 시행착오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ㅎㅎ
쉬운 주변부 책들부터 읽으려고 하겠지요..바로 들이대는 과감성이 필요한데..
이놈의 양자역학은..ㅎ 좀처럼 친해지지 않으려 드는군요.
그래도 내년부터는 음악과 과학분야쪽으로 관심을 둘려고 합니다.
시뻘건 책~있어보이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