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청소년>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12월 신간 추천합니다 ^^*
그림책부터 청소년들이 읽을 수 있는 소설까지 다양하게 골라봤어요.
1.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우리 딸은 어디 있을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새로 나온 그림책입니다. 단순하지만 많은 생각과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책일 듯해요. 다양한 성격과 모양새를 가진 인간의 진실된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 문승연 <안녕 달토끼야>
떡방아를 찧고 있는 달토끼에게 많은 친구들이 찾아온다고 해요. 함께 떡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상상속에서 친구들과 맘껏 노는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엿보는 듯한 그림책이네.
3. 우덕환 <Why? 역사를 바꾼 사건>
역사는 정말 어렵고 복잡한 과목인데, 아이들 관심사에 눈높이를 맞춰 역사적인 사건을 소개하고 있는 듯해 기대됩니다.사건 하나가 역사를 바꾼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워요.
4. 김영주 < 빨간수염 연대기>
조선시대에 책읽기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생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당시 책을 사랑하던 사람들의 발자취를 찾아가 볼 수 있을 듯합니다.
5. 도 판 란스트 < 사람을 구하는 모퉁이 집>
성장기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에 대해 희망적인 메시지로 전해주는 책인 듯해요. 끝까지 읽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이 떠나질 않는다고 하는데..유쾌한 아이들의 외침을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