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청소년 분야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알라딘과 보통램프 

똑똑한 반전 동화인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무조건 재미로 지혜를 얻기 위해 읽는 명작동화가 아니라 왜라는 물음을 던져 생각의 힘을 키우게 하는 책입니다. 오랜 세월 명작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뛰어난 이야기성이나 상상력과 같은 장점들은 살려 내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진부한 가치와 현재와 맞지 않는 주제 의식들은 다르게 생각하고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디테일의 힘 

이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습관으로 꿈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사소한 습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좋은 습관이란 무엇인지, 왜 이런 습관들을 길러야 하는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천하는 습관, 작은 일도 신중하게 선택하는 습관, 절약하는 습관, 남을 배려하는 습관, 공부하는 습관 등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좋은 습관들을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습관과 관련된 위인들의 명언과 좋은 습관들을 몸에 익히는 방법 등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옛날 왕들은 똥을 누고 무엇으로 닦았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누고 무엇으로 닦았을까?]는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조선 시대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삶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매우틀이란 변기틀에 천을 씌워 왕이 앉아서 볼일을 보게 만든 것입니다. 매우틀과 함께 비단이나 명주를 함께 준비하여 왕이 볼일을 본 후 화장지를 대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민들은 주로 짚을 이용했답니다. 옛날에도 오늘날과 같은 주민등록증이 있었는지,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 옛날 사람들도 군대에 갔는지, 백성들에게 인기 있었던 도둑 삼인방이 유명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살아 있는 우리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노는 게 공부야 

날마다 아이에게 하는 말 중 빠지지 않는 것이 "공부 좀 해라"이네요. 우리도 지금 아이들처럼 그런 시절을 보냈지만 그 시절을 잊어버린 것처럼 놀이가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모르는 사람인 것처럼 공부, 공부 하며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공부인 것처럼 말을 합니다. 잊고 있던 동심을 깨우쳐주는 이야기. 정말 잘 노는 게 공부가 될까요? 놀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아이, 종백이를 만나면 알게 될 것 같아요. 

 세상을 바꾼 글로벌 리더 50인의 특강 

좋은 이야기, 훌륭한 강의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하죠. 한창 배우고 좋은 것을 담고 열정으로 채워가는 시기에 권해주고싶은 한 권의 책입니다.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은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를 움직이는 리더들의 살아있는 이야기입니다.
현대 사회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리더는 경제, 사회, 정치, 대중 문화 분야 50명의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이슈와 만나고, 교과서 속 딱딱한 사회를 생동감 넘치는 실제 사례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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