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어떻게 악마도 설득당할 수가 있을지? 무엇보다 비즈니스에서 협상이 중요하다는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인데, 무엇을 하더래도 밀고 당기는 그것이 중요한데, 이것을 잘 해내는 사람이 많지 않은것은 그게 어렵기 때문이 아닐런지...심리학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단련된 저자의 비법을 들어보고 싶다.

 

 

 

 

 

 

 

 

 

 

평범한 것은 싫다! 저리가라! 사람들의 욕구가 다양해지면서 그 욕구마저도 충족시켜줄 무엇이 바로 대박 상품이 아니겠는가!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렇게 니치를 찾아내는 일은 어렵다. 막연히 창의적이어서는 안된다. 틈새를 어떻게 찾아내고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지 궁금하지 않은가?

 

 

 

 

 

 

 

 

 

양극화 시대에 정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만한 책이다. 어느 쪽일까? 사다리 걷어차기 논리? 아니면 열심히 일해서? 두루두루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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