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The Complete Maus 합본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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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시작~!(처음엔 무슨말을??)


책을 읽다보면 블라덱이 얼마나 물건을 아끼는 사람이 되었는지 있다

정말로 블라덱은 물건을 많이 아끼는 어떻게 보면 짜증나는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은 다르다 나는 블라덱이 그렇게 되었는지 아니까(이걸 알고싶으면 사세요!!)


블라덱이 감옥(이게 맞는지…) 있을 때는 운이 정말 좋았던 같다. 당시 블라덱이 있던 구역에 담당자가 영어를 배우고 싶었는지 영어를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봤다는..

그래서 블라덱은 먹을 것의 걱정을 있었다고

대단해


근데 진짜 205쪽이 소린지 모르겠다. 갑자기 현제이러는ㅋㅋ 이상하다이샇핳닿


그리고 205쪽부터 211쪽까지는 애티가 가면을 쓰고 나온다( 가면(원래는 진짜 쥐였음))


당시엔 독일인도 감옥에 있었다능


블라덱은 제화공이란 일도 해서 그렇게 힘들진 않았나보다.

또또 곳에선 담배를 지급했을까? 그게 이상하다.


+프랑스인은 개구리


때는 티푸스라는 병이 유행했다는 사실은 나도 몰랐다(?)


이상한건 유대인인 블라덱이 흑인을 차별(인종차별)한다는 거다.


+미국인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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