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10 - 천하대세는 하나로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 마지막이네요ㅠㅠ

우리가 알던 여러 장수가 죽고 등애가 촉을 정벌했어요ㅠㅠ


근데 이 책에선 종회가 제갈량의 혼령을 만난 이야기가 있는데 처음보는 이야기라 신기했어요. 


저는 마지막에 강유가 위나라 속에서 다시 촉나라를 부활시키려고 한 것이 실패해서 너무 아쉬워요.ㅠㅠ


슬픔만이 남는 10권!!


그리고 마지막에 삼국지에 대한 설명(?) 이 있는데 한번 읽어볼만 해요.

마지막에 나온 두예라는 이름은 삼국지에서 처음 들어봅니다.

생소한 인물이에요!!!


너무 아쉬운 것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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