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를 뺀 첫 번째 철학 군더더기를 뺀 프로젝트 1
김영진 외 지음 / 위고웍스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에서 개인적으로 루카치와 하이데거 그리고 아드르노 글이 마음에드네.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하이데거:타자에 대한 이해에서,단순히 합리주의적 반성적 접근 이전에 정서적 접근이 필요하고 또한 주체는 항상 세계내 존재임으로 주체의 자각과 형성에서 타의 자의 역활은 결정적이다.

아도르노: 신화가 죽은 것을 산 것과 동일시한다면,계몽은 산 것을 죽은 것과 동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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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17-06-19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노르노 책이 제대로 번역되어 우리말로 맛깔스럽게 읽을 수 있다면, 인문학자들에게나 일반인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듯합니다!

보빠 2017-06-19 21:17   좋아요 0 | URL
‘이성은 신화다 계몽의 변증법‘ 책이 지금까지 본 아드로느 입문서중에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입문서 읽고 아드르노 책을 전 정독....전 개인적으로 아드르노의 미학이론을 좋아합니다... 딸네미가 나중에 커서 성형수술 해달라고 졸라데면 안하게 설득시킬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