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서 개인적으로 루카치와 하이데거 그리고 아드르노 글이 마음에드네.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하이데거:타자에 대한 이해에서,단순히 합리주의적 반성적 접근 이전에 정서적 접근이 필요하고 또한 주체는 항상 세계내 존재임으로 주체의 자각과 형성에서 타의 자의 역활은 결정적이다.
아도르노: 신화가 죽은 것을 산 것과 동일시한다면,계몽은 산 것을 죽은 것과 동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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