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들의 부엌 (인사이드 에디션)
김지혜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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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용이 평범해도 위트나 유머라도 있든가. 문장도 있는 대로 멋만 부렸다. 나무한테 미안하지도 않은가, 이런 책 계속 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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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게임
제니퍼 린 반스 지음, 공민희 옮김 / 빚은책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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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좀 시시하긴 했지만 2권을 예고하고 있다. 얼른 이 시리즈 다 출간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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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집이 있었을까
예니 에르펜베크 지음, 배수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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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원사의 이야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땅의 이야기이다. 땅의 주인이 누구든, 집에 누가 살든 땅은 꽃을 피우고 나무를 키운다. 그렇게 삶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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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황제
김희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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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일관적이고 잘 설계된 세계관을 보여준다. 잘 쓴 작품들이다.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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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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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해야 한다. 들으려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 한. 아니 아무도 없어도, 나 자신이 들어줄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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