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계절에 잠시 큐큐퀴어단편선 6
천선란 외 지음 / 큐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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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는 예상 외로 딱딱했지만 작가 자신이 언젠가는 꼭 써야 했을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긴 생각을 하게 했다. 하지만 제일 인상깊었던 작품은 천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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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칠드런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19
댄 거마인하트 지음, 이나경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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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정보도 없이 집어들었는데 재밌게 읽었다. 청소년들에게 읽히려면 약간의 가이드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이건 기본적으로 성장 소설이고 우정과 모험에 관한 멋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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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의 내 삶은 형편없었다
임승훈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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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없는 소설은 진짜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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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노잉
체비 스티븐스 지음, 노지양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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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잘 쓴 소설이지만 읽으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읽는 내내 너무 열받아서 끊은 술이 너무 땡겼다(마시진 않았다). 모든 캐릭터가 짜증났다. 범죄 소설 읽으면서 그 끔찍함이나 압박감에 시달린 게 처음은 아니지만 이 책이 단연코 1등인 거 같다. 이 작가를 다시 읽기까지는 오래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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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공장 골목
존 스타인벡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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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읽은 이 작가의 작품들 중 가장 서정적이다. 이유는 닥 때문에. 그레고리안 성가를 즐겨 듣고 리청에게 이백의 시를 읽어주고 연구소를 늘 열어두고 다니며 사람을 용서할 줄 아는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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