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고요하리라
로맹 가리 지음, 백선희 옮김 / 마음산책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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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사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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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의 열풍 문지 푸른 문학
리처드 휴스 지음, 김석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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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게 인간이고, 아이들이라고 해서, 아니 오히려 아이들이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은 더욱 순수하게 드러나는 거니까. 이야기 자체로서의 재미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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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
폴 서루 지음, 이미애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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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았지만 특히 좋았던 건 여성 작가이야기인 <좀비들>. 그 바로 뒤에 배치된 <임피리얼 얼음 상점>도 연작 같아서 재밌게 읽었다. <임피리얼~>은 윌리엄 포크너가 생각나기도 했다. 이 작가가 장편을 쓴다면 어떨지 궁금하다(여행 에세이는 아주 나중에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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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윤고은 지음 / 한겨레출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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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책을 사서 읽어서 다행이다, 생각할 때가 있다. 물론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이 책은 완벽히 전자였다. 이 책이 내 책장에 내내 있을 수 있어서, 언제든 꺼내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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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베르펜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김현균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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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되질 않아서 울고 싶었다.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읽다 말고 알라딘 리뷰들을 찾아보니 다행히 나만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볼라뇨의 27살을 공감할 수 있었다면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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