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한가운데 밀리언셀러 클럽 134
로렌스 블록 지음, 박산호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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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를 좋아하기 때문에 애정을 갖고 읽었지만 만약 이 작품에서 작가를 처음 만났다면 이 작가를 좋아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 듯. 설렁설렁 전개되는 수사는 괜찮지만 독자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숨기려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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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코니 윌리스 소설집
코니 윌리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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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유머와 시니컬한 따뜻함이 있다. 작품들이 다 맘에 들었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우리 여관에는 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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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에 먹는 스크램블드에그
브래드 바클리.헤더 헤플러 지음, 박산호 옮김 / 가쎄(GASSE)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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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세상에 칼리오페의 엄마나 엘리엇의 아빠처럼 덜 자란 어른만 있는 건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그리고 맘에 꼭 드는 해피엔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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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기를 치켜세움
폴 오스터 지음, 샘 메서 그림,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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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그림. 사실 샘 메서가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면 폴 오스터가 글을 쓰지도 않았겠지. 비록 주인공이 오스터의 타자기일지라도 말이다. 별다른 재미는 없다. 그림이 (저자 자신에게) 의미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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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부아르 오르부아르 3부작 1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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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원시원한 필력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하는 흡입력, 완벽한 결말. 특히 마지막 50여 페이지는 정말 꿀떡꿀떡 삼키듯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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