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스 형제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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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이야기 속에 이 모든 갈등과 문제들을 녹여내고 잘 휘저어 보여주는 작가의 뛰어난 솜씨 덕에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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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 베어타운 3부작 1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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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었고, 그 와중에도 마야가 자신의 두 발로 일어서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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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높은 산
얀 마텔 지음, 공경희 옮김 / 작가정신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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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신을 믿는 자와 신을 부정하는 자 모두 읽어야 할 책이 성경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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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 기상천외한 공생의 세계로 떠나는 그랜드 투어
에드 용 지음, 양병찬 옮김 / 어크로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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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미생물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어디에나, 언제나 존재한다. 미생물은 진화의 대상을 선택하고, 질병과 성격을 결정하며, 나아가 생물의 운명을 이끈다. 하지만 동물들이 숙주로 미생물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건 아니다.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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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친구들 1
줄리언 반스 지음, 한유주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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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아서와 조지의 어린 시절과 집안 분위기부터 아주 세세하게 묘사를 한다. 이 과정에서 인물들은, 당연하지만 너무도 생생하게 입체화되고 스스로 생명력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이야기되는 속도보다 내 머릿속에서 더 앞서나가기까지 하는 듯 했다. 역시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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