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 - 미술사가 놓친 위대한 여성 예술가 15인
브리짓 퀸 지음, 리사 콩던 그림, 박찬원 옮김 / 아트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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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여기 15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기는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앞으로 누가 물어보면 적어도 버네사 벨 정도는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나마 가장 친숙했으니. 그림은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가 내 취향이었고, 가장 마음 쓰이는 삶은 아나 멘디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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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블론드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3
마이클 코넬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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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다. 1,2권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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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아니 에르노 컬렉션
아니 에르노 지음, 신유진 옮김 / 1984Books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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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특유의 차분함으로 편안하고 고요하게 읽었다. 다만 교정/맞춤법 오류는 옥에티. 특히 ‘바치다‘를 계속 ‘받치다‘로 일관성있게 틀려서 정말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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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토리
리처드 파워스 지음, 김지원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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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남은 이야기는 레이와 도러시 부부 이야기. 어쩌면 현실 속에서 가장 비근한 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의 삶과 정원에 대한, 어떤 사람들은 ‘소극적‘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내 생각에는 가장 적극적일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가 나를 조금 울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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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김금희 지음 / 창비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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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특유의 재기발랄함이랄까 하는 게 느껴진다. 살면서 닥치는 위기들을 나열하며 봐, 나에게만 생기는 일들도 아니잖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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