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 토스카나의 새벽을 무대에 올린 오페라의 제왕 클래식 클라우드 5
유윤종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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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로 보는 푸치니의 생애.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의 헌신 속에서 천재성을 인정받아 대가로서의 삶을 살다 간 그의 이야기가 그의 작품을 중심으로 설명되는 와중에 저자의 여행기가 끼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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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존 버거 지음, 강수정 옮김 / 열화당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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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곳에 붙들어 두는 사람들이 변해간다해도 그렇게 멀리 떠나가서도 사랑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면, 이곳에 머무를 이유가 줄어든다는 게 슬프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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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스 브라더스
패트릭 드윗 지음, 김시현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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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의 살인업자답지 않은 섬세함과 나약함이라고도 할 수 있을 부드러움이 형 찰리의 냉혈한 기질과 충돌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곳곳에 코믹한 요소가 있고 환상 소설적인 특징들도 강하게 드러나서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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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지음, 공진호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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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패트릭. 전혀 괜찮지 않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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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줘, 레너드 피콕
매튜 퀵 지음, 박산호 옮김 / 박하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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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레너드를 지켜주는 건 친구도, 가족도 아니지만 그 ‘상관없음‘이 오히려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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