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의 선
앨런 홀링허스트 지음, 전승희 옮김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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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배경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가을처럼 쓸쓸했고,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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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 사막의 망자들 잭 매커보이 시리즈
마이클 코넬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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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식히기에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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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자락 도서관 팝콘북
펠리시티 해이스 매코이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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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너무 산만하다. 도저히 집중이 안 되고, 캐릭터들도 희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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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들 스토리콜렉터 82
아나 그루에 지음, 송경은 옮김 / 북로드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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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별로라서 다음 작품은 안 읽을 수도, 주인공 친구가 맘에 들어서 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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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 피플 - 복수하는 사람들
C. J. 튜더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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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는 사람들‘이라는 부제 때문에 범죄를 사적으로 징벌하는, 뭔가 속시원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대강의 사건 전말은 130여 쪽만 읽으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하지만 알아도 계속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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