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더 피플 - 복수하는 사람들
C. J. 튜더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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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는 사람들‘이라는 부제 때문에 범죄를 사적으로 징벌하는, 뭔가 속시원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대강의 사건 전말은 130여 쪽만 읽으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하지만 알아도 계속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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