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알고 있다
엘리자베스 클레포스 지음, 정지현 옮김 / 나무옆의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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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스릴러가 아닌 찰리의 성장 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별을 다섯 개 밖에 못 주는 게 아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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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페머러의 수호자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7
조현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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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와 음모론, 스파이 소설의 분위기를 모두 담고 있으면서 정보를 적당히 드러내고 감춰 지루할 틈이 없었다. 나름의 유머도 있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짚고 넘어가는 것도 잊지 않는다. 재밌었고, (현실에) 한숨도 좀 나왔고, 무엇보다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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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바르 언덕의 과부들
수자타 매시 지음, 한지원 옮김 / 딜라일라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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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성과 남성의 구역을 구분하던 저택 구조와 연애 및 결혼 풍습, 여성(대학생)에 대한 편견과 하다못해 여성이 외출할 때나 집안에서도 행동에 제한받는 모습 등이 특히 퍼빈의 개인사와 관련해서 정말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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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문장
박상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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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아니라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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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문신한 소녀
조던 하퍼 지음, 박산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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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여행 소설이자 성장 소설이기도 했지만 폴리에게서 언뜻언뜻 보이는 폭력성을 보며 서글픔과 두려움을 느끼는 네이트의 심정과 아빠에 대한 두려움과 애정, 예전 삶으로 돌아가고픈 마음과 엄마에의 그리움 등을 동시에 느끼는 폴리의 심정 등이 뜻밖에 아주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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