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랜덤 J.R.R. 톨킨 동화 선집 4
존 로널드 루엘 톨킨 지음, 웨인 G. 해먼드 외 엮음, 이미애 옮김 / arte(아르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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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생기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다. 난 톨킨의 세계관에 통달하지 못해서 그냥 이 이야기 자체만 즐겼지만, 톨킨의 팬이라면 여기서 그의 신화체계의 조각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듯. 하지만 이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정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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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소년 - 네가 어디에 있든 아빠는 너와 가장 가까이 있을게 푸르메 책꽂이 7
이언 브라운 지음, 전미영 옮김 / 부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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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힘겹고도 아름다운 여정을 따라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감동적이기도 했으나... 그룹홈에서 워커 담당자인 트리시의 가슴을 얘기하는 데서 짜게 식었다(333~336쪽). 이건 명백히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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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해마 (리커버 에디션)
문목하 지음 / 아작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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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랑 이야기. 성애적 사랑이라기 보다는 모성애적 혹은 자매애적인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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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이파리 J.R.R. 톨킨 동화 선집 5
존 로널드 루엘 톨킨 지음, 김보원.이미애 옮김 / arte(아르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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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글의 이파리>가 상징하는 바도 명확하고 더 내 취향이었다. 하지만 아마도 톨킨의 팬이라면 <베오르흐트헬름의 아들 베오르흐트노스의 귀향>을 더 선호할 듯. 내 취향과 상관없이 의미있는 작품들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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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이 열리면 마음이 자라는 나무 44
범유진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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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학업 고민이나 부모님과의 갈등은 아니지만, 막 청소년기에 들어선 아이들이 관계를 만들고 유지할 때 할 법한 실수와 고민들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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