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몽 어스 : 우주의 배신자
로라 리비에르 지음, 테오 베르떼 그림, 유민정 옮김 / 빚은책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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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과 캐릭터를 내가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화자 외엔 다들 생각이 짧고 경솔한 캐릭터 같았다. 사건 전개도 단순하고. 그래도 난 기대가 없었고 머리 식히려고 읽은 거라 나쁘지 않았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재밌게 읽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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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서클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걸작선 5
에드거 월리스 지음, 양희경 옮김 / 양파(도서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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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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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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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작품은 「지나간 꿈은 흘려보내고」. 작가의 말에서 또다른 사랑이야기였다는 말을 읽자 더 좋아졌다. 나도 오스카르의 미래가 가슴 아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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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스트 키친 - 어떤 마음은 부서지지 않는다
에린 프렌치 지음, 임슬애 옮김 / 윌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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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에 이렇게 과몰입하기는 처음이다. 마치 소설처럼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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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고딕
실비아 모레노-가르시아 지음, 공보경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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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는 새롭지 않았으나 저주가 행해지고 쌓인 방식은 멕시코적이었고, 마지막까지 독자를 꽤 긴장시키는 소설이었다. 여성 연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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