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카멘친트 쏜살 문고
헤르만 헤세 지음, 원당희 옮김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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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는 점점 성장한다. 많은 것을 잃지만 또 그만큼 소중한 것들을 얻기도 한다. 그래서 마지막 챕터가 좋았다. 마침내 마음의 평화를 찾은 페터의 정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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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저택의 비밀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2
해리에트 애쉬브룩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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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헛발질도 하고 고민도 오래 하는 게 스파이크의 매력이기도 한 듯. 이 작가 작품이 많이 출간됐으면 좋겠다. 스파이크 시리즈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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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하우스
찰리 돈리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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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사건은 꽤 익숙한데 저자의 서술 능력이 뛰어나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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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나무 도적
L. 티멜 듀챔프 외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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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들이 있는 만큼 SF라고 할 수 있나 싶은 작품들도 있었다. SF와 판타지 사이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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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아이 13호 라임 청소년 문학 43
알바로 야리투 지음, 김정하 옮김 / 라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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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세계에서는 모든 인간이 선하지 않듯 모든 인공지능이 합리적이지만은 않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렇다면 현실은? 난 책 속의 러다이트들처럼 기계의 무조건적인 노예화를 원하는 건 아니지만, 인공지능을 과하게 의인화하여 대하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진짜 공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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