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부서지기 전에 에버모어 연대기 1
에밀리 킹 지음, 윤동준 옮김 / 에이치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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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면에서부터 재미슨이 맘에 들어서, 일반적인 판타지와는 조금 다를 거라는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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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강펀치 안전가옥 쇼-트 7
설재인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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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그냥 참고 넘어가지 않는 건 맘에 들었지만 방향이..... 물론 바보같이 용서해 주고 마는 것보다야 백만배 낫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세번째 작품 「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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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작가
알렉산드라 앤드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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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처럼 전개가 되어서 천천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280페이지부터 완전 재밌어진다. 다른 작품 같았으면 플로렌스와 헬렌 둘 중의 한 명을 응원하며 읽었겠지만 이 책은 그냥 지켜만 봤다. 심리 묘사가 탁월하다.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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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스 세계문학의 숲 52
스탕달 지음, 임미경 옮김 / 시공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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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해설에서 조금은 해소되긴 했지만 왠지 당대 사람들의 미숙함을 보는 듯 했다. 문제는 위선이겠지. 그리고 자기 연민. 어쩌면 스탕달이기에 쓸 수 있었던 작품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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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속도
엘리자베스 문 지음, 정소연 옮김 / 푸른숲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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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의 이야기에서 마저리가 중요한 기준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비슷한 비중을 지녔다는 게 좋았다. 사랑을 위해 자신을 바꾼 게 아니라는 것. 사랑이 기준이었지만 그건 자신에 대한 사랑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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