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빛이 우리를 비추면
사라 피어스 지음, 이경아 옮김 / 밝은세상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엘린의 성장 혹은 각성 드라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5
박지영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길지 않은 이야기 속에 돌봄 노동과 새로운 형태의 가족, 결핍과 투영의 마음 등이 모두 담겨 있다. 짠하면서도 재밌게 읽은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은 자의 결혼식
제이미 린 핸드릭스 지음, 정미정 옮김 / 그늘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찌보면 뻔할 수 있는 이야기 전개인데도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심리 묘사가 탁월하고, 그에 따른 행동들의 묘사도 섬세해서 영화를 보는 기분도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중생활자 안전가옥 앤솔로지 10
최현수 외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섯 작품 다 재밌었고, 가볍지 않아서 좋았다. 각각의 분위기가 다 다른 것도 좋았고. 가장 재밌었던 건 <부처핸접>이었는데 <드림센스>도 몽글몽글하니 귀여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생의 갈림길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장 좋았던 부분은 246쪽의 "겁을 내지 말고 화를 내요". 법정에서 루신다에게 미키가 한 말이다. 그들이 당신 인생을 빼앗아가게 두지 말라며 한 이 말은 맥락은 다를지언정 이 세상 모든 피해여성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