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샌더스 사건 1
조엘 디케르 지음, 임미경 옮김 / 밝은세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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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읽을 때도 이 작가가 등장인물들에게 갖는 애정이 보이는 듯 해서 좋았고 이번에 이 책을 집어든 것도 그 기억때문이었는데 역시나 작가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데에만 치중한 게 아니라 인물들 하나하나에게 애정을 갖고 생명력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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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들 환상하는 여자들 2
브랜다 로사노 지음, 구유 옮김 / 은행나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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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특히 여성의 언어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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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공화국
안드레스 바르바 지음, 엄지영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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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작품의 결말은 안타까우면서도, 마지막 장면의 그 푸른 빛처럼 아련하다. 슬픈 결말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의 분위기와 작가의 문체 - 정확히는 화자의 어조 - 가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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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사슬
프리담 그란디 지음, 맹은지 옮김 / 북캐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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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가 좋아 늘어지거나 내용에 의문을 갖게 하지는 않았지만 주인공의 로맨스는 너무 생뚱맞았다. 이 작가의 책을 다시 읽을 거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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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
요헨 구치.막심 레오 지음, 전은경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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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내용이다. 프랭키가 인간의 말을 할 줄 안다는 게 특별하긴 하지만 그거야 처음 있는 설정도 아니고. 하지만 가벼운 책을 읽고 싶어서 집어든 거라서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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