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나무의 삶 - 문학, 신화, 예술로 읽는 나무 이야기 피오나 스태퍼드 식물 시리즈
피오나 스태퍼드 지음, 강경이 옮김 / 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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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때문에 문학적으로 깊이 있는 학술서를 기대했으나 그냥 에세이였다. 물론 문학, 신화에서 해당 나무와 관련된 부분을 언급하기는 하는데 그냥 가볍게 건드리는 정도. 그래도 나무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는 즐거움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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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기술자
토니 파슨즈 지음, 박미경 옮김 / 북플라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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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한데 많은 걸 알고 있는 독자 입장에선 중간에 경찰이 헛다리 짚는 부분이 많이 지루하다. 딱히 반전은 없다. 범인도 악질도 처음 짐작했던 그 사람이다. 로맨스 부분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럼에도 울프 경정을 계속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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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의 아버지들
김경욱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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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 속으로 자연스럽게 하지만 치명적으로 흘러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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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들린 목소리들
스티븐 밀하우저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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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는 정말 좋았고 표제작도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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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코요테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4
마이클 코넬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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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추리소설의 긴박함은 없지만 해리의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즐거움과 함께 독자도 알고 해리도 아는 범인을 어떻게 잡아 죄값을 치르게 할 건지 지켜보는 즐거움이 있다. 물론 반전도 있어서, 범인은 그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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