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고독
크리스틴 해나 지음, 원은주 옮김 / 나무의철학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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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인생이 맘대로 안 된다는 걸 나는 책을 읽으면서는 종종 까먹는다. 책 속의 인물들에게도 인생은 녹록치 않다는 걸. 그래서 이 작품이 해피엔딩이어서 더 다행이었다. 레니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이 증명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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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년의 삶
토바이어스 울프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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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읽을수록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든다. 겨우 두 번째지만.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하지만 자신의 삶에서 이만큼의 작품을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다음 작품이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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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역사
에밀리 프리들런드 지음, 송은주 옮김 / 아케이드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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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골디락스 존을 찾아야만 하는, 하지만 찾는 방법조차 모르는 미숙한 열다섯 살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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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의 비밀 편지
스텐 나돌니 지음, 이지윤 옮김 / 북폴리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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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자기계발서의 딱 중간에 위치한 느낌. 그래도 세계사와 맞물린 인생 얘기는 꽤 재밌었고 사랑 얘기도 꽤 달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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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세일 따윈 필요 없어 다림 청소년 문학
클로에 콜스 지음, 여채영 옮김 / 다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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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가 읽으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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