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 펭귄클래식 78
클라우스 만 지음, 오용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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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씁쓸했다. 우스웠고 마음 아팠다. 마음이 아팠던 건 소설에서는 잠깐 언급될 뿐이지만 외국을 떠돌며 살아간 회프겐의 첫 아내와 작가의 분신이라고 짐작되는 그녀 곁의 파리한 청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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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증인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Mickey Haller series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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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 장면. 우리 미키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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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즈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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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몰입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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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로와나
박성경 지음 / 폭스코너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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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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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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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리드가 갈 수 밖에 없었던 ‘신혼여행‘. 어리고 어렸던 그녀가 인생에 단 한 번 부렸던 투정으로, 딱 한 번 늦췄던 귀가로 인해 잃어야했던 모든 것.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역사의 흐름. 마음이 많이 아파서 『도라 브루더』는 아주 오랜 뒤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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