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자락 도서관 팝콘북
펠리시티 해이스 매코이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이야기가 너무 산만하다. 도저히 집중이 안 되고, 캐릭터들도 희미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름 없는 여자들 스토리콜렉터 82
아나 그루에 지음, 송경은 옮김 / 북로드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이 별로라서 다음 작품은 안 읽을 수도, 주인공 친구가 맘에 들어서 읽을 수도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 아더 피플 - 복수하는 사람들
C. J. 튜더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복수하는 사람들‘이라는 부제 때문에 범죄를 사적으로 징벌하는, 뭔가 속시원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대강의 사건 전말은 130여 쪽만 읽으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하지만 알아도 계속 읽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형
대프니 듀 모리에 지음, 변용란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품들이 모두 스릴러는 아니다. 하지만 인간 심리를 깊이 파고드는, 서늘한 작품들이 많다. 가장 좋았던 건 「해피 밸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엿보는 자들의 밤
빅터 라발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 사회의 기술 발전에 따른 빅브라더에 대한 두려움, 이민자에 대한 차별적 시각과 헌책상들의 흥미진진한 보물찾기, 육아의 어려움 등이 극사실적이면서도 동화적으로 그려진다. 분량만큼 이야기 자체도 꽤 다채롭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