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급행열차
제임스 설터 지음, 서창렬 옮김 / 마음산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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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나 다름없는 자신의 스웨덴 차 옆구리에 생긴 움푹 팬 자국 같은 인생(44쪽)‘들의 이야기. 좋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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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 펭귄클래식 78
클라우스 만 지음, 오용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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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씁쓸했다. 우스웠고 마음 아팠다. 마음이 아팠던 건 소설에서는 잠깐 언급될 뿐이지만 외국을 떠돌며 살아간 회프겐의 첫 아내와 작가의 분신이라고 짐작되는 그녀 곁의 파리한 청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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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증인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Mickey Haller series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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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 장면. 우리 미키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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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즈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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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몰입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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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로와나
박성경 지음 / 폭스코너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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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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