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서광들
옥타브 위잔 지음, 알베르 로비다 그림, 강주헌 옮김 / 북스토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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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9세기 사람들의 책에 대한 생각들과 미래에 대한 예측, 동양에 대한 (현재의 기준으로 보자면 짜증나기 그지없는) 시각 등이 잘 드러나있다. 첫 작품( <『뮤즈 연감, 1789년』>)과 두 번째(<시지스몽의 유산>)이 가장 재미있었고, 뒤로 갈수록 재미는 떨어졌다. 그래도 계속 흥미롭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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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
헬렌 던모어 지음, 윤미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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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연옥에 갇혀버린 알렉, 그리고 그녀. 가여운 건 알렉이었고 미운 건 그녀였지만 더 괴로운 건 역시 그녀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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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6
알렉스 쉬어러 지음, 정현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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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솜씨가 좋은 저자. 권선징악도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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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결말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 3
김서령 지음, 제딧 그림 / 폴앤니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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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속터지는 연애담. 이 작가 좋아하는데, 이렇게 경쾌한 이야기도 써줘서 더 좋아졌다. 그리고 이 작품집에서는 앞 쪽에 배치된 작품들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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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빛
백수린 지음 / 창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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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혹은 이방인들의 이야기. 어디인지,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는 중요치 않다. 그냥 머물 수 있는 한 머물고, 살아내야 하는 만큼 살아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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