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노후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
박형서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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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와는 별개로 페이지가 휙휙 넘어가는 멋진 소설이었다. 다만 현실이 많이 걱정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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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너희를 갈라놓을 때까지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9
김희선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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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가 심해지며 함께 심화되는 노인 혐오를 잘 그려냈다. 결말이 힘이 빠지긴 했지만 읽는 동안의 어두침침한 분위기는 꽤 소름끼쳤다. 그 분위기를 내내 결말까지 유지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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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고, 친애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11
백수린 지음 / 현대문학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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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지만 단단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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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다 죽는다
애덤 실베라 지음, 이신 옮김 / 문학수첩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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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건 늘 슬프다. 남아있든, 떠나가든. 둘이 함께할 수 있었던 건 마지막 순간의 작은 반짝임이었다.

다만 내가 바라는 건, 내가 느낀 만큼의 다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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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로키언
그레이엄 무어 지음, 이재경 옮김 / 비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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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을 오마주하며 살인 사건의 범인과 사라진 일기를 찾는 헤럴드와 자신의 명성과 두뇌를 이용하여 살인범을 추격하는 도일은 각각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한 편의 추리 소설이 될 수 있었고, 그들을 돕는 두 명의 왓슨 - 브램 스토커와 세라 - 또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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