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 하나가 다음이다
캐런 M. 맥매너스 지음, 이영아 옮김 / 현암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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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나쁜 사람일까봐 걱정되면서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녹스, 백혈병이 재발할까봐 겁이 나지만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발전시키고 싶은 메이브, 언니와 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피비. 사건의 진실 만큼 이들의 관계 정립과 회복도 중요하다. 꽤 좋은 영어덜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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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덤에 묻힌 사람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마거릿 밀러 지음, 박현주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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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전체적인 구조를 꽤 영리하게 구성했다. 긴박한 사건 없이도 끊임없이 흥미를 유발한다. 하지만 약간은 산만하기도 하고, 개연성이 좀 부족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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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크투루스로의 여행
데이비드 린지 지음, 강주헌 옮김 / 문학수첩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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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소설인 듯도 하고 자기계발서 분위기도 좀 나지만 어디에서도 읽은 적 없는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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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이노센트
레이첼 애보트 지음, 김성훈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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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중심이 살인범 찾기보다는 로라가 어쩌다 불행해졌나에 맞춰져 있다. 워낙 변태적인 이야기이다 보니 상당히 피곤하다. 더글라스 형사가 대단하게 활약을 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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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만나요
잭 쳉 지음, 김재성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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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은 착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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