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실 끝의 아이들
전삼혜 지음 / 퍼플레인(갈매나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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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깟 지구가 뭐라고. 차라리 되돌리지 않았다면 덜 아팠으려나. 아니, 되돌렸기에 비로소 납득할 수 있었던 거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덜 아프진 않았으리라. 처음이든, 마지막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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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 살인사건
P. D. 제임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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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추리소설 모음. 정말정말 재밌었다! 이 작가의 장편들만 읽어왔는데 단편이야말로 추리소설의 진수라는 말이 정말 공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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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인 러브
레이철 기브니 지음, 황금진 옮김 / 해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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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뻔하다. 결말도 짐작 가능한 그대로였다. 하지만 의외로, 제인 오스틴의 작품이 궁금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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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맨
크리스티나 스위니베어드 지음, 양혜진 옮김 / 비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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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전에 읽었더라면 엄청 흥미진진했을 텐데. 그래도 꽤 통쾌한 장면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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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마땅한 자
마이클 코리타 지음, 허형은 옮김 / 황금시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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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 엄마를 기대하고 집어들었는데 그 여전사가 너무 늦게 나타났다. 해피엔딩을 의심하진 않았지만 꽤 오래 답답했어서 이 작가를 또 읽을 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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