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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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작품은 「지나간 꿈은 흘려보내고」. 작가의 말에서 또다른 사랑이야기였다는 말을 읽자 더 좋아졌다. 나도 오스카르의 미래가 가슴 아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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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스트 키친 - 어떤 마음은 부서지지 않는다
에린 프렌치 지음, 임슬애 옮김 / 윌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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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에 이렇게 과몰입하기는 처음이다. 마치 소설처럼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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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고딕
실비아 모레노-가르시아 지음, 공보경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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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는 새롭지 않았으나 저주가 행해지고 쌓인 방식은 멕시코적이었고, 마지막까지 독자를 꽤 긴장시키는 소설이었다. 여성 연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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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은퇴합니다 소설Q
박서련 지음 / 창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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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지만 작가가 하고픈 이야기도 명확하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도 편안하다. 막 새롭거나 신박한 부분은 소재 뿐이다. 그나마 꽤나 현실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명확한 주제가 꽤나 위로가 된다. 별거 아니지만 내게도 능력은 있고, 그게 살아갈 이유가 될 수도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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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라의 비밀 약방
사라 페너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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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이야기들은 흥미진진했다. 어쩌면 클리셰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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