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다시 읽기 - 홈즈의 비밀을 푸는 12가지 키워드
안병억 지음 / 열대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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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맘으로 읽었다. 난 셜로키안은 아니니까. 편하게 읽기는 했지만 몇몇 부분은 좀 의아하기는 했다. 당대의 가정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장밋빛 평가라든지, 코난 도일이 홈즈 시리즈에 대해 가졌던 애증에 대한 나이브한 견해라든지. 그냥 재미로 편하게 읽을만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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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티
콜린 후버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지향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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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잘 쓰는 작가이다. 다만 읽고 나면 약간 지치는 기분. 강한 흡인력으로 인한 감정 기복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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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책방 골목
김설아 외 지음 / 책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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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꽤 참신했고, 이야기를 좀더 발전시키고 구성을 좀 다듬었다면 좋았을 걸 싶은 작품도 있었다. 가장 좋았던 건 「모노크롬 하트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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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에마 호턴 지음, 장선하 옮김 / 청미래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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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 의혹은 꾸준히 끓어오른다. 정중동. 페이지가 후루룩 넘어간다. 남극 기지의 따분하고 폐쇄적인 일상 속에서 케이트에게 가해지는 은밀한 위협 또한 효과적이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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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9
프랑크 틸리에 지음, 박명숙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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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어색하고 캐릭터들에 공감이 힘들었다. 특히 두 주인공. 왜 미래를 알면서도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캐릭터는 없는 걸까? 그래도 소재가 너무나 흥미로워 끝까지 열심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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