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에게 - 김선미 장편소설
김선미 지음 / 연담L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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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행간에서 피비린내가 나는 것 같았다. 묘사가 끔찍하진 않았지만 처음 사건부터 너무나 끔찍했고, 각자의 불안함과 공포가 아슬아슬해서 긴장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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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해피엔딩 - 우리, 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블랙홀 청소년 문고 10
수진 닐슨 지음, 김선희 옮김 / 블랙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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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지만 동화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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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아이
앨런 홀링허스트 지음, 정윤희 옮김 / 민음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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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의 아름다운 시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삶을 이야기하는데, 난 차라리 1부의 인물들에 국한해서 그들 삶의 연대기를 읽고 싶었다. 세실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그를 각자의 방식으로 품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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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겨진 눈 아래에 - 브릿G 단편 프로젝트
정도경 외 지음 / 황금가지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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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지만 현실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 가부장제 아래 여성에 대한 억압의 현실을 극대화해서 보여준다. 다른 작품들도 슬프고 아팠지만 표제작이 너무 힘들었다.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정보라(여기선 정도경)의 「황금 비파」. 「사형 집행인 비르길리아의 하루」도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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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에릭 오르세나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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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에게 섬과 같고 싶다. 불륜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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