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품집
혜림 외 지음 / 엘릭시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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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작보다 맘에 들었던 건 김아직. <호명: 망자의 이름을 부르니>는 친근한 듯 새로운 이야기였다. 바리 공주 캐릭터를 더 발전시켜서 단편 연작이나 시리즈물로 출간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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