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42
카밀로 호세 셀라 지음, 남진희 옮김 / 민음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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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서 그들에게 동정 이상의 애정을 갖기 힘든 건 아마도 작가 자신이 이들 인물들에 애정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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