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삶과 죽음의 이야기 - 모든 존재의 유의미함, 무해함 그리고 삶에 관하여
데이비드 스즈키.웨인 그레이디 지음, 이한중 옮김 / 더와이즈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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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인간사와도 닮았을 나무의 이야기는 결국 모든 생명의 이야기이고, 그 숨이 순환하는 이야기이다. 어떤 생명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살아가는 동안, 그리고 마지막 숨을 내쉰 후에도 다른 생명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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