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모든 두려움
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오래전, 그리고 최근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옐로 저널리즘과 수사 당사자의 확증 편향으로 인해 누명을 쓰게 된 억울한 피해자, 그리고 과도한 권력욕으로 인한 부가적 희생 등을 균형 있게 다룬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꽤 디테일해서 계속 집중해서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