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에게
김멜라 외 지음 / 곳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장 날 힘들게 한 이야기는 김보영, 「축제」. 내가 누군가의 엄마가 아니어서 다행이었고 그래서 너무나 미안했다. 내가 흘린 눈물이 책 속으로 흘러들어가 리로의 길을 열어줄 수만 있다면 몇날 며칠이고 울 수 있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