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끝까지
루이스 세풀베다 지음, 엄지영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긴 여운을 준다. 특히 베로니카가 내뱉은 처음이자 마지막 그 말들이. 내가 베로니카라면 절대 하지 못했을, 그리고 내가 후안이라면 절대 듣지 않았을 그 말이. 과연 진정한 단죄란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 그게 가능은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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