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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 지음, 김대웅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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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듯 새로운 이야기이다. 그레타의 존재와 행동이 신비감을 주고 로잘리와 닉이 의심스럽지만 반전은 따로 있었다. 그들 각각의 사정이 모두 약간씩 슬펐다. 심지어는 불륜녀마저도. 이야기는 해피엔딩이지만 각자의 상처는 흔적을 남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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