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 2024 부커상 수상작
서맨사 하비 지음, 송예슬 옮김 / 서해문집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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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하나같이 아름다워 오랜만에 필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치에의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마냥 편하지는 않았다. 편히 자란 백인 여성의 나이브함이 보였다고 하면, 심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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