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살인사건 잭슨 브로디 시리즈
케이트 앳킨슨 지음, 임정희 옮김 / 문학사상사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진실이 무엇이든 상실은 마음 아팠다. 아멜리아와 줄리아처럼, 테오처럼 그리고 잭슨 브로디처럼 상실은 평생에 걸쳐 잃어버린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도. 그래도 잭슨처럼 신실한 사람이 진실을 좇아 준다면 조금은 위로받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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