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한국추리문학선 17
황정은 지음 / 책과나무 / 2023년 7월
평점 :
절판


수상작가라길래 기대했는데 별로. 사소한 부분이지만 디테일이 어긋나고 문체가 올드하다. 작품 속 범죄자나 사건의 전개도 다 예측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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