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카드는 그녀에게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권혁준 옮김 / 해냄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마지막 반전이 반가웠다. 모든 게 설명이 되어서. 해피엔딩이지만 흉터가 너무 많이 남았다. 치유된 상처의 흔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