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리 빈테르의 아주 멋진 불행
얀네 S. 드랑스홀트 지음, 손화수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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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 책 재미없나 싶었다. 저자 서문에서 노르웨이 문학의 진지함과 어두움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소설은 다를 것이라기에 기대를 갖고 시작했으나 이렇게 유머 코드가 안 맞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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