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켄 리우 한국판 오리지널 단편집 1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자는 ‘초월‘을 이야기했지만 내가 읽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더 크게 다가왔다.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달라도, 서로 다른 차원에 있고 다르게 시간이 흘러도 어찌할 수 없는 사랑. 에로스 뿐 아니라 부성애, 모성애, 자매애, 우정 들을 이야기하는 이 작가의 방식이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