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아가씨
미겔 데 세르반테스 / 오늘의책 / 1997년 11월
평점 :
절판


비록 읽기 전 제목에서 기대했던 바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지만 재밌게 읽었다. 현재의 기준으로는 조금 싱겁긴 했지만 해피엔딩이 보장된 편안한 독서여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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